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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유소년 지도자들, EPL 사우스햄튼 유스 시스템 노하우 전수받아

기사승인 2019.10.17  1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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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미래 K리그 인재들을 육성 중인 K리그 유소년 일선 지도자들이 유망주 육성의 대가로 알려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우스햄튼의 유소년 지도 육성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19 제4차 K리그 유소년 지도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인 사우스햄튼에서 유스 코치 2명을 초청해 ‘바람직한 주간/월간/연령대별 훈련 프로그램 스케줄링’에 관한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맹은 첫날 고등부(U18)를 시작으로 이튿날 중등부(U15), 마지막 날 초등부(U12)로 워크숍을 분리 실시, K리그 산하 모든 연령대 지도자들이 사우스햄튼의 선진 유스 시스템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사로 나선 사우스햄튼의 두 코치는 ▲사우스햄튼의 코칭 및 플레이 철학 ▲코칭 및 플레이 철학의 적용 ▲개인 발전 계획 및 포지션별 플레이 ▲유소년 클럽의 연간 계획 디자인 등을 전수했다.

연맹은 지난 3월 1차 유소년 지도자 워크숍에 이어 이번 4차 워크숍을 통해 ▲유소년 육성 훈련 프로그램 표준화를 통한 평균 역량 제고 ▲전력분석 기술 활용 ▲유소년 성장기 선수들의 올바른 정서 함양 및 영양섭취 등 유소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한편, 향후 연맹은 독일축구협회 유스 관계자와 함께 ‘유소년 선수의 심리 분석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주제로 추가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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