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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출신 박상돈, ‘아이언 마스크’로 뮤지컬 첫 도전... 아라미스 역

기사승인 2019.10.18  08: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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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 마스크' 박상돈 / 사진: 메이커스프로덕션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가수 겸 성악가 박상돈이 오는 11월 개막하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삼총사’,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원작자인 알렉산더 뒤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성공을 거뒀던 작품이다.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동유럽 최고의 창작진이 합심해 만든 작품으로, 지난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다.

박상돈은 극 중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신부 ‘아라미스’ 역을 맡았다. 첫 뮤지컬이다. 풍부한 바리톤 성량과 매혹적인 음색을 갖춘 박상돈이 뮤지컬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상돈은 JTBC ‘팬텀싱어’ 시즌1에서 준우승한 ‘인기현상’ 멤버로, 이후 ‘그리움의 언덕’, ‘그대가 다 좋아요’ 등을 발표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이언 마스크’는 11월 23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해 2020년 1월 26일까지 공연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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