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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우아한 가’ 배종옥 “시청률 10% 넘자고 작정했는데…”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10.19  1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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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휴가, 그렇게 하와이를 외쳤거늘!”

▲ 배종옥이 '우아한 가'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배종옥이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연출 한철수, 육정용·극본 권민수)’의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배종옥의 ‘우아한 가’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배종옥은 “마지막 회에서 10%가 넘어야 한다. 우리 다 그렇게 작정하고 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10%를 바라보는 상황이 온 것만으로도 감개무량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17일 방영된 ‘우아한 가’ 마지막 회는 MBN 8.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 1.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10.1%를 돌파, 지상파-종편 종합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 배종옥이 '우아한 가'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배종옥은 “시청률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배우들과 작가님, 감독님과 식사하면서 ‘수향이가 1%, 장우가 1% 가져오고 나머지가 힘을 합쳐서 4%만 넘자’고 이야기하기는 했다. 그런데 케이블에서, 그것도 MBN에서 이렇게 많이 나올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제작발표회에서 장우가 ‘4.5% 넘었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 속으로 ‘진짜?’를 외쳤는데, 이렇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MB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우아한 가’는 종영 전부터 포상휴가를 확정했다. 오는 21일 베트남 나트랑으로 떠날 예정이다. 이에 배종옥은 “저는 하와이를 가자고 그렇게 외쳐댔는데, 이렇게 되어 아쉽다. 거길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아한 가’는 대한민국 상위 1% 재벌가에 숨겨진 은밀한 비밀과 거대한 기업의 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물밑의 킹메이커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다. 배종옥은 극 중 MC그룹 오너리스크 TOP팀의 헤드 한제국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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