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뮤직] 아이유, 신보 ‘Love Poem’ 발매 연기 “개인적 시간 필요”

기사승인 2019.10.21  10:13:07

공유
default_news_ad1

- 아이유, 공식 팬카페 찾아 직접 사과 “우리 유애나에게 너무나 죄송해”

▲ 아이유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가 연기됐다 / 사진: 카카오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신보 발매를 연기했다. 개인적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약 1년 만에 가수로서의 컴백을 앞둔 아이유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Poem(러브 포엠)’이 내달 발매된다. 정확한 날짜는 미정이다.

그는 지난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늘은 유애나(아이유 팬클럽)에게 미안한 소식을 전하러 왔다. 11월 1일 공개 예정이었던 저의 새 앨범의 발매 일정을 조금 뒤로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명의 공연을 2주 정도 앞 둔 상황이라 공연의 전반적인 메시지, 세트리스트 등의 문제로 일정에 대해 스태프 분들과 함께 고민을 많이 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개인에게 시간이 아주 약간 필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아이유는 “대신 앨범과 이번 공연에 가장 큰 유기성이 되어준 새 앨범의 마지막 트랙 ‘Love poem’을 11월 1일에 다른 곡들보다 먼저 여러분들께 들려 드리게 되었다. 원래 28일에 선공개로 드리려고 했던 곡”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공연을 만드는 가수로서의 책임감을 저 개인의 역량이 따라가지 못해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큰 기대와 설렘으로 저의 새 음악들을 기다려주신 우리 유애나에게 너무나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소속사 카카오엠에 따르면 아이유는 앨범과 동명의 수록곡 ‘Love Poem’의 무대를 투어 공연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내달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서울 등에서 팬들을 만나며, 12월부터는 대만,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 아시아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절친 故 설리의 비보에 따라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를 중단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