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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곡 제목보다 길어질 줄 몰랐는데…”

기사승인 2019.10.21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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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곡명이 우리 색깔? 꼭 그런 것만은 아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긴 곡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오늘)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김환 아나운서가 맡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은 지난 3월 데뷔 후 7개월 만이다.

이번 타이틀곡은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다. 나와 친구들에게만 허락된 우리만의 특별한 마법의 공간인 ‘9와 4분의 3 승강장’으로 도망가자는 내용을 담았다. 독특하고 긴 제목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연준은 “곡의 내용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제목을 짓는다. 이번 곡 제목이 독특해서 팬분들께서 더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저희도 마음에 든다. 저희끼리는 이번 곡을 줄여서 ‘943’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태현은 “사실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보다 더 길어질 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래도 유니크하고 팀 색깔이 잘 드러난 것 같아 좋았다”며 “긴 제목으로 활동하는 게 저희의 팀 색깔은 아니지만,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긴 제목이든 짧은 제목이든 곡 내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정규앨범 ‘꿈의 장: MAGIC(매직)’을 발매한다. 마법 같은 모험담을 담은 앨범으로, 소년으로 성장하며 겪는 변화와 혼란, 폭발하는 감정들을 함께 공유하는 내용을 그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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