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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 측 “김윤서와 결별... 바쁜 스케줄로 소원해진 탓”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21  15: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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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열애 종지부

▲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했다 / 사진: MBC,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21일(오늘) 오후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본인 확인 결과, 최근 결별한 게 맞다”며 “서로 일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윤서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같은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5년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만나 2015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열애를 인정한 뒤 많은 축하를 받았으나 약 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편, 도상우는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전설의 마녀’, ‘구여친클럽’,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한 뒤 군대에 다녀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복귀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새 드라마 ‘간택’ 출연을 확정했다.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데뷔한 김윤서는 드라마 ‘개과천선’, ‘최고다 이순신’, ‘여자의 비밀’, ‘우아한 가’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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