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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뉴이스트 민현 “밝고 청량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 촬영, 기억에 남을 듯”

기사승인 2019.10.21  16: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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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치는 분위기의 뮤직비디오, 막상 하다 보니 너무 즐겁더라”

▲ 뉴이스트가 일곱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NUEST(이하 뉴이스트) 민현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기억에 남았던 순간들을 회상했다.


21일(오늘)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뉴이스트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뉴이스트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The Table(더 테이블)’을 발매한다.

이날 민현은 “뮤직비디오 촬영이 기억에 남는다. 이전 앨범에서는 각이 잡혀있었고, 늘 수트를 입어야 할 것 같았다. 뮤직비디오 세트장도 어두웠다. 세련되고 멋있고 그런 느낌 속에서 웃지 않고 촬영을 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반면에 이번 앨범은 굉장히 오랜만에 밝고 청량하고 그런 느낌이었다. 솔직히 낯설었는데, 멤버들과 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자연스럽게 하다 보니 너무 재밌고 즐거웠다. 그래서 뮤직비디오 촬영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타이틀곡 ‘LOVE ME(러브 미)’는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람의 모습을 표현한 곡으로,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를 직접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하게 담아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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