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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뉴이스트 백호 “‘The Table’, 멤버들에게 들려줬을 때 가장 반응 좋았던 앨범”

기사승인 2019.10.21  1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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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녹음 많이 한 만큼 뉴이스트에게 애착 많이 가는 앨범”

▲ 뉴이스트가 일곱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NUEST(이하 뉴이스트) 백호가 앨범 작업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1일(오늘)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뉴이스트의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뉴이스트는 문지애의 진행 하에 타이틀곡 ‘LOVE ME(러브 미)’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하고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뉴이스트의 컴백은 지난 4월 나온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 이후 6개월 만이다. 이번 신보 ‘The Table(더 테이블)’은 나른한 오후, 좋은 사람들과 식탁에 마주 않아 식사를 하며 편하게 나눈 여러 이야기들을 옮긴 것 같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아냈다.

특히 백호는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에 그는 “주제를 사랑으로 잡은 이유는, 이렇게도 생각하고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생각하는 바에 따른 다른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기존 앨범과 다른 스타일긴 하지만, 이번 앨범은 편안하게 작업을 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작업하면서도, 녹음하면서도 어색하긴 했다. 밝은 톤을 내는 게 기억이 잘 안 날 정도로 오랜만이라 당황스러웠지만, 그만큼 수정 녹음도 많이 했다. 뉴이스트에게 애착이 많이 가는 앨범이 될 것 같다. 멤버들에게 작업하고 들려줬을 때 반응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수록곡으로 ‘Trust me(트러스트 미)’를 꼽았다. 백호는 “느리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다. ‘변함없이 너에게 가겠다’, ‘너에게 달려가겠다’라고 말하는 노랜데, 정말 좋다. 잘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뉴이스트는 이날 오후 8시 V앱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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