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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아톰급 차세대 스타' 박정은, '상승세' 심유리와 격돌

기사승인 2019.10.21  2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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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여성부 차세대 스타 박정은과 심유리가 맞붙는다.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아톰급의 젊은 스타들이 연말 대회서 맞붙는다.


로드FC는 오는 12월 14일 서울특별시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서 '굽네몰 로드FC 057 더블엑스(XX)'를 개최한다.

이번 연말 여성부 대회에서는 ‘몬스터 울프’ 박정은(23, 팀 스트롱울프)과 ‘타격 지니어스’ 심유리(23, 팀 지니어스)의 대진이 추가로 확정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정은은 지난해 12월, '로드FC 051 XX'에서 ‘로드FC 아톰급 챔피언’이자 아톰급 세계랭킹 1위인 함서희와 대결했다. 당시 승리를 거두진 못했지만, 함서희와 판정까지 가는 등 실력을 보여줘 아톰급의 차세대 스타로 인정받았다.

반면 무에타이 국가대표 출신의 심유리는 타격을 즐기는 파이터다. 최근에는 약점으로 꼽혀온 그라운드 기술도 향상시키며 지난해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두 파이터는 지난 6월 원주서 열린 '굽네몰 로드FC YOUNG GUNS 43'서 대결이 예정돼 있었지만, 심유리의 부상으로 무산된 바 있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박정은과 심유리는 로드FC 여성 파이터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 선수들이다. 박정은은 함서희와 타이틀전을 치렀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고, 심유리도 지난해 치른 세 경기를 전부 이겨 성장했다는 걸 증명했다. 올해 6월 심유리의 부상으로 경기가 확정됐다가 무산됐는데, 두 파이터가 다시 만나 연말 대회에 맞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권아솔의 복귀전이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6'을 개최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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