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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주지훈, 내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하이에나’ 출연 확정

기사승인 2019.10.22  13: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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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시그널’ 이후 4년 만 안방극장 컴백

▲ 김혜수, 주지훈이 SBS '하이에나'에서 호흡한다 / 사진: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섹시하고도 매력적인 조합이 완성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연출 장태유·극본 김루리·제작 키이스트)’가 김혜수, 주지훈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하이에나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법을 무기로 한 변호사들의 치열한 생존게임을 그려갈 예정.

김혜수는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하이에나’를 선택했다. 김혜수가 연기할 정금자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하이에나 변호사다. 주지훈은 엘리트 중의 엘리트 윤희재 역을 맡는다. 자신감, 자만심으로 똘똘 뭉친 윤희재를 주지훈이 어떻게 해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이에나’는 최고의 제작진들까지 뭉쳤다.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등을 연출한 스타 PD 장태유 감독의 컴백작이자, 2013년 SBS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이에나’는 내년 상반기 SBS 금토드라마로 편성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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