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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셰필드전 충격패’ 아스널 에메리 감독, “주심 판정 아쉬워”

기사승인 2019.10.22  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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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서 0-1로 패한 아스널 / 사진: 아스널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셰필드 유나이티드(이하 셰필드) 원정서 덜미가 잡힌 아스널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소회를 전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서 펼쳐진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셰필드와의 9라운드 원정경기서 아스널이 0-1로 패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최근 컵대회 포함 무패 행진을 8경기서 마감했다.

아스널은 전반 30분 코너킥 상황서 리스 무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에메리 감독은 라카제트 등을 투입하며 총공세에 나섰지만 끝내 셰필드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경기 후 에메리 감독은 “결과에 실망했다. 우리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승리를 따내기엔 효율적이지 못했다.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셰필드에게 코너킥 기회를 많이 내줬고, 그들은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고 전했다.

에메리 감독은 주심의 판정에 강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크라티스의 상황은 명백한 페널티킥이었다”고 운을 뗀 에메리 감독은 “나는 벤치에서 그 장면을 완벽히 봤다. 소크라티스가 헤더 타이밍을 잡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VAR이 있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주심은 활용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에메리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서 구단 최고 이적료로 영입한 페페의 부진에 대해 “페페는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다음 단계는 골이다. 평소의 페페였다면 오늘 결정적 기회에서 골로 연결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은 결정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는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고 변함없는 신뢰를 보였다.

한편, 아스널은 25일(금) 비토리아 SC와 유로파리그서 격돌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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