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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측 “KBS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23  13: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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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엽, 천호진·이정은과 호흡할까

▲ 이상엽이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채널A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상엽이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오늘) 오후 소속사 웅빈이엔에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상엽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랑을 믿어요’,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재상 PD가 메가폰을 잡고 ‘아는 와이프’의 양희승 작가가 집필을 맡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천호진, 이정은, 이민정, 오윤아 등이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엽은 극 중 소아전문 병원 내과의 윤규진 역 물망에 올랐다. 윤규진은 호감형 외모에 친절하고 센스까지 겸비한 남자다.

한편, 이상엽은 지난 8월 종영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통해 박하선과 호흡을 맞췄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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