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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측 “SBS 새 드라마 ‘앨리스’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23  1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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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시양, ‘앨리스’서 주원 만날까

▲ 곽시양이 SBS 새 드라마 '앨리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곽시양이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오늘) 오후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곽시양이 SBS 새 드라마 ‘앨리스’ 유민혁 역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유민혁은 시간여행자이면서 호텔 앨리스의 가이드 겸 팀장이다.

‘다시 만난 세계’, ‘미녀 공심이’, ‘냄새를 보는 소녀’의 백수찬 PD가 연출을 맡는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앞서 배우 주원이 출연을 확정하고 김희선이 상대역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곽시양은 지난달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구동택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아울러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서도 활약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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