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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프라하전 선제골’ 바르셀로나 메시, 챔스 최초 15시즌 연속 골 달성

기사승인 2019.10.24  16: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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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즌 '연속'은 메시가 최초... 챔피언스리그서 총 33개팀 상대로 득점포

▲ 슬라비아 프라하를 포함해 챔피언스리그서 총 33개 팀을 상대로 골을 넣은 리오넬 메시 / 사진: FC바르셀로나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또다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24일(한국시간) 메시는 체코 프라하 시노보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20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F조 조별리그 3차전서 선제골을 뽑아내 바르셀로나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원정팀 바르셀로나는 전반 3분 만에 터진 메시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상대진영서 전방압박으로 공을 뺏어낸 메시가 아르투르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박스 안에서 간결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전을 앞선 채 마친 바르셀로나는 후반 5분 프라하의 보르질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12분 메시가 처리한 프리킥을 수아레스가 슈팅으로 연결한 것이 수비수의 자책골로 연결돼 원정서 2-1 신승을 거뒀다.

프라하전 골로 메시는 최초로 챔피언스리그서 15시즌 연속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긱스가 현역시절 챔피언스리그 16시즌서 골을 넣었지만, 연속으로 15시즌 골을 넣은 것은 메시가 처음이다. 또한 프라하를 상대로 골을 기록한 메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총 33개팀을 상대로 골을 기록해 호날두, 라울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최근 모든 대회 6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인터 밀란, 도르트문트, 프라하와 F조에 편성된 바르셀로나는 3경기 2승 1무로 선두를 유지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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