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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e-토크쇼'서 e스포츠 역사 20년 돌아본다

기사승인 2019.10.28  1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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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G e스포츠 이지훈 단장-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부장 대담 및 Q&A

▲ 사진: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e스포츠 명예의 전당서 한국 e스포츠의 20년 역사를 돌아보는 강연이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2일(토) e스포츠의 20년사를 조명하는 5번째 'e-토크쇼(e-Talk show)'를 개최한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서 진행되는 ‘e-토크쇼’는 e스포츠 관계자들이 직접 e스포츠 팬들과 소통하는 정기 프로그램이다.

이번 e-토크쇼에서는 도서 ‘e스포츠 20년사(2008~2017)’ 발간을 기념해 한국 e스포츠의 산증인인 Gen.G e스포츠 이지훈 단장과 데일리e스포츠의 남윤성 부장이 한국 e스포츠의 발자취를 돌아볼 예정이다. 두 연사는 한국 e스포츠에서 20년간 일어났던 다양한 사건과 업적을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향후 e스포츠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참관객들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2000년 FIFA 2000 종목 선수로 데뷔한 Gen.G e스포츠 이지훈 단장은 2008년부터 10년간 kt 롤스터의 스타크래프트 및 리그오브레전드 감독직을 수행했다. 현재는 Gen.G e스포츠 단장직을 역임 중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부장은 2003년 굿데이신문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e스포츠 전문지인 데일리e스포츠에서 e스포츠 부장으로 일하고 있는 16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다.

이번 ‘e-토크쇼’는 한국 e스포츠의 역사에 관한 두 연사의 대담과 참관객이 직접 묻고 대답을 들을 수 있는 Q&A 시간으로 구성되며, 참관객은 신청을 통해 약 7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e스포츠 20년사(2008~2017)’ 출간을 기념해 열리는 만큼, 참관객 전원에게 ‘e스포츠 20년사’ 도서를 선물한다. 참관 신청은 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e스포츠 명예의 전당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e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e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지난해 8월 개관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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