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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측 “연우, SBS 새 드라마 ‘앨리스’ 출연 확정... 김희선 동생 役”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30  08: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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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랜드 연우, ‘연기돌’로 우뚝

▲ 모모랜드 연우가 SBS '앨리스'에 출연한다 / 사진: MLD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MOMOLAND(이하 모모랜드) 연우가 김희선의 동생이 된다.


30일(오늘) 오전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연우가 SBS 새 드라마 ‘앨리스’ 출연을 확정한 게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연우는 극 중 윤태이(김희선 분)의 동생 역을 맡는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다시 만난 세계’, ‘미녀 공심이’, ‘냄새를 보는 소녀’의 백수찬 PD가 연출을 맡는다. 배우 주원, 김희선이 주연에 낙점됐고, 곽시양도 출연 물망에 올랐다.

모모랜드 연우는 2016년 첫 번째 미니앨범 ‘Welcome to MOMOLAND(웰컴 투 모모랜드)’의 타이틀곡 ‘짠쿵쾅’으로 데뷔 후 ‘어마어마해’, ‘꼼짝마’, ‘뿜뿜’, ‘BAAM(배앰)’, ‘I’m So Hot(아임 소 핫)’ 등 히트곡을 여럿 내고 활동했다. 또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와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방송에서도 활약했다.

한편, ‘앨리스’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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