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EPL] 리버풀 측, “마팁 여전히 무릎 부상... 살라는 괜찮아”

기사승인 2019.10.30  13:36:14

공유
default_news_ad1

- 마팁, 무릎 부상으로 복귀까지 시간 걸려... 살라는 이상 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던 조엘 마팁(왼쪽)의 모습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0경기 무패(9승 1무)로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리버풀이 부상자들의 근황을 전했다.


2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팁은 여전히 무릎에 염증이 있다.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정확한 복귀 시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말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이후 부상으로 이탈한 마팁은 한 달여 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서 풀타임 복귀했다. 그러나 무릎 부상이 재발하면서 헹크, 토트넘전에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 반 다이크의 중앙수비 파트너로 만점 활약을 펼친 마팁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한 9월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주가를 올렸다. 부상으로 이탈한 마팁 대신 로브렌 등이 반 다이크의 파트너로 나섰지만, 마팁보다 안정감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진에서도 부상자로 인한 전력누수가 불가피하다. 시즌 초반 교체로 3경기를 소화한 샤키리는 지난 9월 중순 이후 종아리 부상으로 스쿼드에 포함되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 측에 따르면 샤키리의 부상 복귀 시기는 오는 11월 A매치 휴식기 이후가 유력하다.

한편, 지난 토트넘전서 발목 통증을 호소한 살라는 별다른 부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 측은 경기 막판 살라의 교체 아웃에 대해 “예방 차원”이라고 답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