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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세러데이가 말하는 #슈퍼주니어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11.02  1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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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선배님, 대기실서 따뜻한 응원 보내주셨죠”

▲ 세러데이가 '뿅' 활동 마무리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SD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SATURDAY(이하 세러데이)가 활동 중 만난 인상 깊었던 선배들을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유키는 “슈퍼주니어 선배님께서 정말 따뜻하셨다.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어, 토요일!’이라며 반갑게 맞아주셨다. 그 후 무대 뒤에서 또 만나 뵀는데 ‘세러데이 파이팅!’, ‘세러데이 힘내!’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좋았다”고 떠올렸다.

민서는 “세븐틴 선배님들의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세븐틴 선배님의 무대를 뒤에서 지켜볼 기회가 있었다. 정말 칼군무셨다. 파워풀한 안무를 보고 놀랐다. 그리고 노래가 시작되니까 표정부터 바뀌시더라. 딱딱 맞는 각도가 대단해보였다”고 밝혔다.

▲ 세러데이가 '뿅' 활동 마무리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SD엔터테인먼트 제공

2014년 데뷔한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을 보고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는 주연은 활동 중 여자친구와 마주쳤다고 했다. 주연은 “‘유리구슬’ 노래가 딱 제 스타일이었다. 선배님들을 보면서 ‘나도 이런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꿈을 키워나갔는데, 한 번 뵙게 됐다. 롤모델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너무 감사하다. 응원한다’고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또 아연은 “트와이스 선배님과 앞뒤순서로 사전녹화를 한 적이 있었다. 대형 하나하나를 정말 꼼꼼히 체크하시는 걸 보고 많은 걸 배웠다”고 덧붙였다. 이에 하늘은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고 저희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발전하는 과정이 있는 것 같다”고 거들었다.

한편, 세러데이는 지난 9월 세 번째 싱글앨범 ‘IKYK(I Know You Know, 아이 노우 유 노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뿅’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뿅’은 색소폰 리프 기반의 파워풀한 트랙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로, 모모랜드 ‘뿜뿜’, ‘BAAM(배앰)’의 안무를 만든 배완희 안무가가 참여, ‘프로펠러 댄스’와 ‘얍얍 댄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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