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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측 “악플러, 기소 의견 檢 송치... 셔누 조작 사진도 강력 대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1.04  12: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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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악플러 상대로 고소장 제출...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 계속 진행”

▲ 몬스타엑스 등이 소속된 스타쉽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케이윌, 소유, 유승우, 정세운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악플러를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4일(오늘) 스타쉽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 및 SNS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 성희롱, 모욕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수집하고 법무법인 아이엘, 법무법인 세종과 위임계약을 체결, 지난 7월 4일 이들 중 일부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기관의 수사를 통해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한 피의자들이 특정되어, 그중 일부가 현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가 되었다. 확인된 모든 피의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벌을 받을 것으로 사료되며, 형사적인 처벌 이외에도 민사적인 법적 대응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타쉽은 최근 불거진 셔누 불법 조작 사진과 관련한 입장도 전했다. 한 네티즌이 나체 상태인 남성의 사진을 유포하고 셔누라고 주장한 것. 이에 스타쉽은 “최초 유포자를 비롯해 이를 유포하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법무대리인을 통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죄와 인격권 침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성원을 보내 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호는 과거 특수절도 혐의로 소년원에 다녀오고 대마를 피웠다는 각종 의혹에 휩싸여 몬스타엑스에서 탈퇴했다. 이 과정에서 셔누는 기혼 여성과 만남을 가졌다는 소문에 휩싸였으나 스타쉽이 이를 즉각 부인하며 일단락 됐다.

▲ 몬스타엑스 등이 소속된 스타쉽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물들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후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하여 온라인 및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 성희롱, 모욕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수집하고 법무법인 아이엘, 법무법인 세종과 위임계약을 체결, 지난 7월 4일 이들 중 일부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

수사기관의 수사를 통해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한 피의자들이 특정되어, 그중 일부가 현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가 되었습니다. 확인된 모든 피의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벌을 받을 것으로 사료되며, 형사적인 처벌 이외에도 민사적인 법적 대응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근 온라인과 SNS에 셔누와 관련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최초 유포자를 비롯해 이를 유포하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법무대리인을 통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죄와 인격권 침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티스트들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의 인격과 권익 보호를 위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성원을 보내 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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