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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 로웬, 日 파이터 상대로 로드FC 4연승 도전

기사승인 2019.11.06  14: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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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웬 필거, 유카리 나베 상대로 4연승 도전

▲ 일본 유카리 나베를 상대로 로드FC 4연승에 도전하는 로웬 필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원어민 선생님’ 로웬 필거(30, 원주 로드짐)가 일본 파이터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로웬 필거는 오는 12월 14일 서울시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서 펼쳐지는 '굽네몰 로드FC 057 더블엑스(XX)'서 일본의 유카리 나베(32, PARAESTRA MATSUDO)와 –60kg 계약 체중으로 대결한다.

로웬 필거는 미국서 19세까지 레슬링을 수련하며 워싱턴주 3위, 전미 대회에서 7위 1회, 8위 1회를 한 실력자다. 대학 시절 격투기를 수련했고, 한국에 터를 잡은 뒤로는 원주 단구중학교에서 원어민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서도 로웬 필거의 격투기 사랑은 계속됐다. 원주 로드짐에서 MMA를 수련한 로웬필거는 지난해 로드FC 프로 선수로 전격 데뷔했다. 뛰어난 레슬링 실력을 바탕으로 김영지, 양희조, 박하정을 연파하며 3연승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로웬 필거의 상대 유카리 나베는 용인대 유도부 출신의 파이터다. 한국서 거주해 한국어도 유창하다. MMA 통산 전적 6승 1무 3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더블엑스(XX) 후 연말 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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