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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측 “영화 ‘힙대디’,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1.06  19: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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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애,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신작 출연할까

▲ 배우 수애가 영화 '힙대디' 출연 제안을 받았다 / 사진: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수애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6일(오늘) 오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영화 ‘힙대디’는 출연을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힙대디’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의 신작이다. 정자 기증을 통해 홀로 아이를 낳고 키운 전문직 여성이 아이가 갑작스럽게 아프게 되자 이식을 위해 정자 기증자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 수애는 극 중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싱글맘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애는 드라마 ‘해신’, ‘9회말 2아웃’, ‘아테나: 전쟁의 여신’, ‘천일의 약속’, ‘야왕’, ‘가면’, ‘우리집에 사는 남자’와 영화 ‘가족’, ‘그해 여름’, ‘님은 먼곳에’, ‘감기’, ‘국가대표2’, ‘심야의 FM’ 등에서 열연했다.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상류사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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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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