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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아산 무궁화, 마지막 홈경기서 안양 잡고 '유종의 미' 노린다

기사승인 2019.11.07  16: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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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안양 상대로 연패 탈출할까

▲ 안양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아산 / 사진: 아산 무궁화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아산은 오는 9일 오후 3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서 FC안양과 맞붙는다.

올 시즌 아산은 팬들과 함께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아산 시민의 뜨거운 응원 속에 K리그2에서 무사히 시즌을 소화했다. 의경 선수들이 대거 전역하며 전력 손실은 있었지만, 젊은 선수들의 열정과 패기로 또 다른 아산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부산과의 원정경기서 아쉽게 2-3으로 패한 아산은 실보다 득이 많았다. 부천전 0-3 완패 이후 박동혁 감독의 한 마디는 선수단의 정신력을 다시 한 번 무장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비록 이날 경기는 졌지만 선수단은 K리그2 2위 부산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산은 지난 9월 전남전 1-0 승리를 마지막으로 오랜 기간 승리의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4연패 늪에 빠진 아산은 올 시즌 1승 2패로 열세인 안양을 상대한다. 안양은 승격 플레이오프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충만한 상황. 반대로 아산은 현재 7위로 최대한 높은 순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아산은 이날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구단 MD숍에서는 다양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경기 종료 후 박동혁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미니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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