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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시즌 8호골’ 토트넘 손흥민, “셰필드전 무승부? 실망스러워”

기사승인 2019.11.10  14: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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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시즌 8호골(리그 3호골)로 최고평점... 토트넘은 EPL 5경기 무승

▲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토트넘 손흥민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셰필드 유나이티드(이하 셰필드)를 상대로 시즌 8호골(리그 3호골)을 신고한 토트넘의 손흥민이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셰필드와의 12라운드 홈경기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최근 리그 5경기(3무 2패)서 단 1승도 챙기지 못하는 부진에 빠졌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과 최전방을 넘나들며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계속해서 셰필드의 골문을 두드린 손흥민은 후반 13분 알리의 패스가 수비수 맞고 흐른 것을 문전서 침착하게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아냈다. 그러나 토트넘은 후반 33분 볼독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구단 공식 채널인 ‘스퍼스 TV’와의 인터뷰에서 “힘든 경기였다. 경기 결과에 실망했다. 우리는 좀 더 간결하고 결정력 있는 플레이를 해야만 했다. 득점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셰필드도 기회를 만들며 문제를 야기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축구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인 7.9점을 부여했다.

한편, 지난 츠르베나 즈베즈다전서 2골을 기록하며 한국인 유럽무대 최다골 기록을 경신한 손흥민은 이어진 셰필드전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정의 골 감각을 유지한 손흥민은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에 합류해 11월 A매치 준비에 돌입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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