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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 4강 좌절

기사승인 2019.11.11  12: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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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민서 골대 때리는 등 선전

▲ 17세 이하 월드컵 8강서 멕시코에 0-1로 석패한 대한민국 / 사진: 17세 이하 월드컵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17세 이하 남자축구 대표팀이 17세 이하 월드컵 8강서 멕시코에 패했다.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비토리아서 펼쳐진 ‘2019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월드컵’ 멕시코와의 8강전서 한국이 0-1로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전반 13분 최민서가 때린 왼발 중거리슛이 크로스바를 강타해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35분에는 홍성욱이 부상으로 빠지며 이른 시간 교체카드를 소진했다.

멕시코 역시 전반 41분 고메스의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선제골은 멕시코의 몫이었다. 후반 32분 오른쪽 측면서 올라온 크로스를 아빌라가 헤더로 마무리해 골망을 갈랐다.

한국은 후반 40분 정상빈이 문전서 시도한 회심의 헤더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패색이 짙어졌다.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서 골키퍼 신송훈까지 공격에 가담했지만 끝내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다.

사상 첫 17세 이하 월드컵 4강행에 도전한 김정수호는 아쉽게 멕시코에 막혀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한국의 17세 이하 월드컵 8강행은 역대 세 번째다. 지난 1987년 처음으로 8강에 오른 한국은 10년 전인 2009년, 당시 손흥민이 활약한 17세 이하 대표팀이 두 번째로 8강에 진출한 바 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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