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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측 “김태용 감독 신작 ‘원더랜드’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1.11  13: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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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차기작 검토

▲ 배우 정유미가 '원더랜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매니지먼트 숲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유미가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11일(오늘) 오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정유미가 영화 ‘원더랜드’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유미는 극 중 원더랜드의 조정자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더랜드’는 김태용 감독이 2011년 ‘만추’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그리운 사람을 재현하는 가상세계 원더랜드에 식물인간이 된 연인을 의뢰한 20대 여성과 세상을 떠난 아내를 의뢰한 40대 남성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태용 감독과 ‘만추’를 함께한 영화사 봄이 제작하며, 배급은 에이스메이커가 맡았다.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특히 앞서 박보검, 배수지, 최우식, 탕웨이 등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유미 역시 최근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큰 사랑을 받아, 초호화 라인업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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