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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박보영, 팔 부상 고백 → 소속사 측 “심각한 상황 아냐”

기사승인 2019.11.13  1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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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영, 지난 12일 V앱 통해 팬들과 소통 “차기작은 건강해진 후에”

▲ 배우 박보영이 팔 부상으로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소속사 관계자가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쉬게 됐다”며 “질타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해 눈길을 끈다.


박보영은 최근 V앱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예전에 팔을 다쳤는데 치료를 못 하고 두고 있다가 지금 (치료를) 한다. 그래서 조금 쉰다”며 “깁스를 6개월 정도 해야 한다. 좋지 않은 소식이지만 쉰다. 이렇게 말하면 쉰다며 뭐라고 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밝혔다.

▲ 박보영이 V앱을 통해 팔 부상을 고백했다 / 사진: 박보영 V앱

이어 “건강해져서 많이 활동하겠다. 내가 엄청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무엇을 하더라도 내 마음 같지가 않다”면서 “활동을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너무 질타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관해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 관계자는 13일(오늘)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박보영의 팔 부상은 그리 심각한 정도가 아니다”라며 “재충전의 시간이다. 시간을 가진 뒤 차기작을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보영의 마지막 작품은 지난 6월 막 내린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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