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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괴팍한 5형제’ 고정 합류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 기대해달라”

기사승인 2019.11.14  1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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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팍한 5형제’ 측 “세븐틴 승관 고정 MC 합류... 오는 21일 첫 출연 예정”

▲ 세븐틴 승관이 '괴팍한 5형제'에 합류한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괴팍한 5형제’가 드디어 완전체가 됐다. 인기 보이그룹 SEVENTEEN(이하 세븐틴) 승관이 마지막 형제로 합류해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 이진혁과 시너지를 이룬다.


JTBC ‘괴팍한 5형제’ 측은 14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세븐틴 승관이 고정 MC로 합류한다. 승관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4회에 첫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괴팍한 5형제’는 평범한 생활 속 주제부터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쇼.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공감백배 ‘줄 세우기’ 논쟁과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 이진혁의 호흡이 빛난다.

‘괴팍한 5형제’는 정규 편성 이후 줄곧 첫째 박준형, 둘째 서장훈, 셋째 김종국, 막내 이진혁에 매주 객원 MC인 ‘사촌형제’를 영입해 5형제 체제를 유지해왔다. 여기에 승관의 합류 소식이 더해져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승관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인기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멤버이자 ‘만능 재주꾼’으로 통하는 대세 예능돌이다. 특히 승관은 ‘2018년 MBC 연예대상’ 뮤직토크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찰진 입담을 자랑한다.

승관은 지난 13일 ‘괴학한 5형제’ 첫 녹화를 마쳤다. 이날 승관은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 이진혁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

이에 대해 승관은 “개성 강한 형들이 모여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촬영 초반 진혁이 형이 어색해하지 말라고 다독여줬다. 막상 첫 녹화를 마치고 보니 형들과 금방 친해질 것 같다”며 첫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줄 세우기’ 주제들도 이색적이고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앞으로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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