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K리그1] 10월 가장 재미있는 경기 펼친 팀은 전북현대

기사승인 2019.11.15  12:57:23

공유
default_news_ad1

- 전북, 올 시즌 5번째 '팬 테이스티 팀' 선정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올 시즌 울산현대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전북현대가 10월 한 달간 가장 재미있는 경기를 펼친 팀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북이 10월 한 달간 흥미로운 경기 내용을 보여주며 10월 ‘팬 테이스티(FAN-TASTY)팀’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전북은 지난 3, 6, 7, 8월에 이어 이번 10월까지 더해 올 시즌 다섯 번이나 팬 테이스티팀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축구데이터 분석업체인 인스텟(Instat)과 연맹이 10월에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전 경기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북이 ‘인스텟 지수(Instat Index)’ 25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인스텟 지수’는 인스텟이 세계 여러 리그들에 공통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선수평가지표로, 각 선수들의 포지션에 따라 12개 내지 14개의 항목의 평가점수들이 계산되며, 해당 리그와 경기의 난이도를 추가적으로 고려하여 산출된다.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은 10월에 치른 3경기에서 경기당 ▲득점기회 창출 6회 ▲크로스 성공률 43% ▲패널티에어리어 내로의 진입 25회 및 패스 시도 46회 ▲세트피스 공격 시도 10.3회 등 경기에 박진감을 실어주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도 경기당 ▲슈팅 16.7회 ▲유효슈팅 5.3회 ▲크로스 시도 16회 ▲역습 성공률 26%로 ‘닥공’의 면모를 보여줬다.

전북의 뒤를 이어 수원(247점), 대구(243점), 상주(240점), 서울(239점) 등이 10월 한 달간 ‘팬 테이스티’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하나원큐 K리그1 2019’가 2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1위 울산과 2위 전북이 23일 토요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두 팀은 A매치 휴식기를 이용해 울산은 통영, 전북은 목포로 전지훈련을 떠나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