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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부리그 승격 노리는 부산, 남해 전지훈련서 최종 담금질

기사승인 2019.11.15  13: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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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안양 vs 부천전 승자와 플레이오프... 오는 21일까지 남해서 전지훈련

▲ 7박 8일 일정으로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난 부산 아이파크 / 사진: 부산 아이파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1부리그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앞둔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가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지난 14일 부산 선수단은 클럽하우스를 떠나 남해로 오는 21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위해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김문환과 두바이컵 참가를 위해 남자 U-22대표팀에 합류한 이동준, 김진규를 제외한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단 조직력 극대화와 집중력 향상을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과 회의 등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 조덕제 감독은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어떤 팀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의 기량과 전술을 잘 펼칠 수 있도록 집중력을 높이고 팀 단결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부산은 오는 30일(토)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K리그2 플레이오프 경기를 가진다. K리그2 플레이오프 상대팀은 오는 23일(토)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 부천FC1995 중 한 팀이 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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