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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옹성우, 90년대 청춘스타처럼

기사승인 2019.11.16  00: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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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하퍼스 바자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열여덟의 순간’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옹성우가 ‘하퍼스 바자’ 12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음악 무대를 거쳐 배우로서 가도를 걷기 시작한 옹성우.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마치고 ‘인생은 아름다워’로 영화에 도전하는 그의 행보와 발맞춘 이번 화보는 90년대 청춘스타 ‘리버 피닉스’의 자유로움을 콘셉트로 했다. 빈티지한 티셔츠와 진, 스니커즈를 가볍게 걸치고 자연스럽게 뿜어 나오는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하퍼스 바자 제공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열여덟의 순간’의 현장은 정말 편안했다. 저를 열어 더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생각했던 것만큼 연기로 보여줄 수 없었던 것도 다음에는 해낼 수 있게 끊임없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실마리가 된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또 “삼십대가 되어 연기하는 내 모습을 그려 보긴 한다. 연기적인 성장을 거치고 사람으로서 멋이 익었을 때 좋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꿈이 있다. 그래서 내년에는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하퍼스 바자’ 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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