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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오는 30일 비연예인과 웨딩마치... 사회 김신영·축가 EXID 솔지 등

기사승인 2019.11.16  15: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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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동창 예비신랑과 2년 열애 끝

▲ 가수 나비가 오는 3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나비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16일(오늘)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나비가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리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나비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나비의 결혼식 사회는 김신영이 맡는다. 축가는 EXID 솔지와 길구봉구, 천단비가 부른다.

▲ 가수 나비가 오는 3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앞서 나비는 이날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 오는 11월 30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DJ 김신영이 “청첩장을 받았다”고 운을 떼자 나비는 “2주 정도 남았다. 조용히 소소하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나비의 예비신랑은 한 살 연상의 중학교 동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비는 “2년 전쯤 추석 연휴에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새롭게 보였다. 중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서 조심스러웠는데 (예비신랑이)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디어 간다. 훨훨 날아간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2008년 ‘I Luv U(아이 러브 유)’로 데뷔한 나비는 그간 ‘잘 된 일이야’,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길에서’ 등 많은 히트곡을 내고 큰 사랑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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