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KLPGA,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예선 종료... 본선 진출자 128명 확정

기사승인 2019.11.16  21:54:57

공유
default_news_ad1

- 예선 면제자 28명 포함 총 128명 본선 진출

▲ '2019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한 태국의 깐야락 쁘리다숫띠짓 / 사진: KL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2020 시즌 KLPGA 정규투어 무대를 향한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지난 15일 KLPGA투어는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예선전’을 진행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시드순위전 예선전 A조와 B조를 통해 본선 진출자 66명이 확정된 데 이어, 15일 종료된 C조서 상위 34명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예선 A, B, C조를 통과한 100명과 예선전을 면제받은 선수 28명을 더해 총 128명이 본선서 자웅을 겨룬다.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9’ 종료 기준 드림투어 상금순위 21위에서 25위까지, ‘KLPGA 2019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종료 기준 성적 상위 1위부터 3위까지, 그리고 지난 10월 마지막 주에 열린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종료 시점 기준 상금순위 61위부터 80위까지의 선수들이 예선을 면제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상금순위 80위 이내에 2020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 선수 5명이 포함되어 있어 상금순위 85위까지 예선을 면제받았다.

예선 면제를 받은 외국인 선수 중 드림투어의 이방인 첫 우승을 알린 첸유주(22, 대만)와 태국 국가대표 출신의 KLPGA 2019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우승자 깐야락 쁘리다숫띠짓(21, 태국) 그리고 준우승자이자 KLPGA 투어에 여러 차례 참가한 베이브 루(26, 대만) 등 실력파 외국 선수들이 본선에서 한국 골퍼들과 펼칠 샷 대결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총 128명의 선수들이 2020 시즌 정규투어 출전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KLPGA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은 오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나흘간 열린다. 본선에서의 성적에 따라 2020시즌 정규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선수들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