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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의 '블랙스완', 오는 12월 5일 재개봉... 화려한 라인업

기사승인 2019.11.19  1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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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탈리 포트만 등 명품 배우 라인업 다시 화제

▲ 오는 12월 5일 재개봉을 앞둔 영화 '블랙스완' / 사진: (주) 영화사 그램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 '블랙스완'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영화 '블랙스완'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흑조’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극한의 상황 속으로 밀어 넣는 발레리나 ‘니나’의 핏빛 욕망을 다룬 심리 스릴러.


재개봉을 앞둔 영화 '블랙스완'이 배우 나탈리 포트만을 비롯한 명품 배우들로 구성된 황금 라인업으로 다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블랙스완'서 관객을 압도하는 치밀하고 날카로운 연출을 선보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전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거장으로, '더 레슬러', '노아', '마더' 등을 통해 독보적인 연출력을 증명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꾸준히 넓혀 왔다.

'블랙스완'의 또 다른 주역 나탈리 포트만은 우아하면서도 연약한 백조와 강렬하고 매혹적인 흑조를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블랙 스완' 속 나탈리 포트만의 호연은 수많은 언론과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제83회 아카데미를 비롯, 수많은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 오는 12월 5일 재개봉을 앞둔 영화 '블랙스완' / 사진: (주) 영화사 그램 제공

‘니나’에게서 완벽한 흑조를 끌어내기 위해 그를 압박하는 뱅상 카셀(코치 토마스 르로이 역)의 압도적인 연기에도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는 최근 한국영화 '국가부도의 날'에 출연해 김혜수와 호흡을 맞추며 국내 팬들과 교감을 나누기도 했다.

‘니나’를 도발하는 매혹적인 라이벌 ‘릴리’를 탁월하게 소화한 밀라 쿠니스는 '블랙스완'을 통해 평단의 주목을 이끌어냈다. 인생이 망가진 프리마돈나 ‘베스’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위노나 라이더는 거장 프란시스 드 코폴라, 팀 버튼과 함께하며 90년대를 풍미한 스타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어벤져스' 시리즈의 ‘윈터 솔저’로 유명한 세바스찬 스탠의 '블랙스완' 속 풋풋함은 관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 스완'은 오는 12월 5일 재개봉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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