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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마지끄 측 “정명호♥서효림, 내달 22일 웨딩마치에 임신 겹경사”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1.19  17: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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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림, 김수미 며느리 된다

▲ 나팔꽃 F&B 대표이자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배우 서효림이 결혼한다 /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서효림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19일(오늘)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와 그의 연인의 회사 나팔꽃 측은 언론사에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오는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이어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전 2세를 가졌다. 양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는 배우 김수미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고교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으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나팔꽃 F&B 대표가 된 뒤에는 김수미를 모델로 내세워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07년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인순이는 예쁘다’, ‘잘했군 잘했어’, ‘바람 불어 좋은 날’, ‘성균관 스캔들’, ‘끝없는 사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열연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제작사 나팔꽃 & 마지끄엔테테인먼트입니다.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씨 관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씨는 오는 12월 22일(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두 사람에게 항상 큰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결혼 후에도 많은 분들의 축하와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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