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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정명호♥서효림’... 며느리와 손주를 동시에 보는 김수미

기사승인 2019.11.19  1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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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림, 내달 김수미 아들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웨딩마치

▲ 서효림이 김수미의 며느리가 된다 / 사진: tvN,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열애는 사실이나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 상견례도 안했다”고 입장을 낸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황. 그야말로 ‘초스피드 결혼’이다.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 이야기다.


19일(오늘)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이하 마지끄)에 따르면 정명호 대표와 서효림은 오는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겹경사다. 서효림의 임신 소식도 알려졌다. 마지끄 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면서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둘의 결혼이 더욱 이목을 끄는 것은 정명호 대표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나팔꽃 F&B는 김수미가 소속된 나팔꽃그룹의 계열사로, 식품 사업 전개를 위해 설립된 회사다. 서효림은 김수미와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인연을 맺어 최근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이날 김수미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도 효림이가 후배인지 며느리인지 분간이 안 간다. 만날 ‘효림아’ 하고 부르다가 며느리가 된다고 하니 실감이 안 난다”며 “신혼집은 내 집 옆, 5분 거리다. 효림이가 반찬 걱정은 안 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7년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인순이는 예쁘다’, ‘잘했군 잘했어’, ‘바람 불어 좋은 날’, ‘성균관 스캔들’, ‘끝없는 사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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