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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아스트로 차은우 “컴백·드라마 병행,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

기사승인 2019.11.20  2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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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준비 과정이 재밌어서 극복한 듯”

▲ 아스트로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판타지오뮤직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ASTRO(이하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20일(오늘)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스트로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사회는 박지선이 맡았다.

이날 새 앨범 타이틀곡 ‘Blue Flame(블루 플레임)’과 수록곡 ‘찬바람 불 때면’ 무대를 선보인 뒤 취재진과 만난 차은우는 “앨범과 드라마 병행이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차은우는 지난 9월 26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통해 지상파 첫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차은우는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활동이 재밌고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 분들도 만나고 싶었다. 또 멤버들끼리 앨범도 내고 싶었기 때문에 준비하면서 재밌고 행복한 것으로 힘듦을 극복했던 것 같다”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BLUE FLAME’을 발표했다. 지난 1월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올 라잇)’에서 ‘청량섹시’를 내세웠던 아스트로는 이번 신보에선 ‘몽환파탈’을 콘셉트로 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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