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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김우빈, 투병 2년 6개월만 공식석상...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기사승인 2019.11.21  13: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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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영화상, 김우빈 활동 기지개 될까

▲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2년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오른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우빈이 오랜만에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21일(오늘) 오후 소속사 sidusHQ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김우빈이 이날 오후 진행되는 제40호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나선다”며 “건강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다만 레드카펫에 오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2년 6개월 만이다. 그는 2017년 영화 ‘도청’ 출연을 확정했다가 그해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멈추고 회복에 전념했다.

올해부터 그의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었다. 김우빈은 지난 5월 절친 조인성과 한 불교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5년간 열애 중인 신민아의 JTBC 드라마 ‘보좌관2’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건강을 회복한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 관계자는 본지에 “최동훈 감독이 새롭게 연출하는 SF 장르의 새 영화 시나리오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2011년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 ‘뱀파이어 아이돌’,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함부로 애틋하게’, 영화 ‘기술자들’, ‘스물’, ‘마스터’ 등에서 열연했다.

한편, 김우빈이 참석하는 제40회 청룡영화상은 오늘 저녁 8시45분 SBS에서 생중계된다. 그는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인기스타상을 수상하며 청룡영화상과의 인연을 맺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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