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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라멜라·요리스, 무리뉴 감독 데뷔전 못 뛴다

기사승인 2019.11.22  14: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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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멜라·요리스, 각각 햄스트링·팔꿈치 부상으로 재활

▲ 토트넘의 라멜라와 요리스가 각각 햄스트링, 팔꿈치 부상으로 오는 웨스트햄전에 결장한다.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조세 무리뉴 감독이 몇몇 주축선수들이 빠진 채로 데뷔전을 치른다.


21일(현지시간)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멜라와 요리스는 각각 햄스트링, 팔꿈치 부상으로 오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라멜라와 요리스가 재활에 매진 중인 가운데, 포름 골키퍼도 훈련 중 당한 종아리 부상으로 내달 복귀가 예상된다.

다만 각각 사타구니,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 중인 은돔벨레와 베르통언의 경우 웨스트햄전을 앞두고 검사를 진행해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는 오는 23일(토)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에 킥오프한다. 첼시, 맨유 시절 데뷔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던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서도 산뜻한 출발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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