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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토트넘 데이비스, 발목 부상으로 올림피아코스전 결장

기사승인 2019.11.26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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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통언-은돔벨레는 훈련 복귀

▲ 지난 웨스트햄전서 발목 부상을 당한 데이비스가 올림피아코스전에 결장한다.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서 산뜻한 출발을 한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서 올림피아코스와 맞붙는다.


25일(현지시간) 토트넘 측은 올림피아코스와의 ‘2019-20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5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서 후반 30분 로즈와 교체 아웃된 데이비스가 발목 부상으로 올림피아코스전에 결장한다.

최근 햄스트링과 사타구니 부상으로 전력서 이탈했던 베르통언과 은돔벨레는 팀 훈련에 복귀해 올림피아코스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이 밖에 요리스(팔꿈치), 라멜라(햄스트링), 포름(종아리)은 여전히 재활에 매진할 예정이다.

토트넘(승점 7)은 챔피언스리그 B조서 바이에른 뮌헨(승점 12)에 이어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만약 토트넘이 올림피아코스를 꺾는다면 최소 B조 2위로 16강행을 확정하게 된다.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4경기서 5골을 넣은 손흥민은 지난 웨스트햄전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