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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클롭 감독, “발롱도르? 반 다이크가 받아야지”

기사승인 2019.11.26  16: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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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세대 최고 선수는 메시... 지난 시즌 최고 선수는 반 다이크

▲ 반 다이크 포함 총 7명의 선수가 발롱도르 최종후보에 오른 리버풀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발롱도르 최종후보 30인에 오른 버질 반 다이크의 수상을 기원했다.


25일(현지시간) 클롭 감독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정확히 어떤 식으로 수상자가 선정되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에게 발롱도르가 주어진다면 반 다이크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19 시즌 반 다이크는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유럽 최고 중앙수비수로 거듭난 반 다이크는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상을 비롯해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다.

클롭 감독은 “발롱도르가 한 세대를 통틀어 최고 선수에게 주는 것이라면 항상 리오넬 메시에게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를 고르자면 반 다이크다”라고 덧붙였다.

리버풀은 반 다이크 외에도 마네, 살라, 알렉산더-아놀드, 알리송, 피르미누, 베이날둠 총 7명이 최종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유럽 챔피언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발롱도르 수상자는 오는 12월 2일 프랑스 파리서 발표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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