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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측 “‘사재기 언급’ 박경, 정보통신망법 위반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고소”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1.27  18: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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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예 “고소가 진행되는 동안 더는 일언반구 하지 않을 것”

▲ 송하예가 블락비 박경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 사진: 더하기미디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송하예 측이 블락비 박경을 고소했다.


27일(오늘) 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법무법인 한별을 통하여 송하예의 실명을 언급해 명예를 실추시킨 박경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박경을 포함한 악플러들의 악의적인 비방에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할 것을 알려드린다”며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경은 지난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고 썼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이에 박경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세븐시즌스)는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는 없었으며, 현 가요계 음원차트의 상황에 대해 발언을 한 것이다. 직접적이고 거친 표현으로 관계자 분들께 불편을 드렸다면 너른 양해를 구하는 바”라고 사과했다.

송하예는 박경의 트위터를 본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후 6년간 ‘듣보(듣도 보도 못함)’였던 제가 감사하게도 좋은 곡들을 만나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갑자기 받았다. 그 사랑의 크기와 비례하게 쏟아지는 말도 안 되는 억측과 비난들은 한없이 억울하다”면서 “(박경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입니다. 당사는 11월 27일 법무법인 한별을 통하여 송하예의 실명을 언급해 명예를 실추시킨 모 가수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모 가수를 포함한 악플러들의 악의적인 비방에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송하예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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