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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합류... 차태현·이선빈과 호흡

기사승인 2019.11.28  11: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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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지도사 이반석 役

▲ 배우 정상훈이 '번외수사'에서 차태현, 이선빈과 호흡한다 / 사진: 채널A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상훈이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출연을 확정지었다.


28일(오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상훈은 ‘번외수사’에서 한때 국과수 수석 부검의였으나 사체 해부에 염증을 느낀 후 장례지도사가 된 ‘신체 복원 전문가’ 이반석 역을 맡았다. 이반석은 망자에게 연민을 느끼는 따뜻한 성격이지만 부검대 앞에서는 냉철하게 돌변하는 캐릭터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극본 이유진, 정윤선·연출 강효진)’는 각 분야의 유별난 아웃사이더들이 모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이다 공조 수사를 펼치며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범죄소탕 오락액션. ‘트랩’과 ‘타인은 지옥이다’에 이은 OCN의 세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작품이다.

정상훈은 그간 드라마 ‘운빨로맨스’, ‘질투의 화신’, ‘빅 포레스트’, ‘리갈하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과 영화 ‘덕혜옹주’, ‘흥부’, ‘배반의 장미’, ‘두번할까요’ 등에서 열연했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정상훈이 OCN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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