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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측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2.02  1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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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여우각시별’ 종영 1년여 만에 안방극장 복귀 논의

▲ 배우 김지수가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지수가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2일(오늘)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김지수가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정신과 전문의 이신 역을 제안 받고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사람들이 1년 전으로 타임 슬립하면서 예상치 못한 운명에 휩싸이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운빨 로맨스’ 김경희 PD가 메가폰을 잡고 ‘태양을 삼켜라’ 이서윤 작가가 쓴다.

남자주인공은 이준혁이 맡는다. 이준혁은 극 중 강력계 형사 지형주로 분한다. 교통경찰 시절 지명 수배범을 체포해 강력계 형사로 특진한 인물이다. 잠복근무 중에도 업데이트된 웹툰을 챙겨볼 여유도 있고, 적당히 뺀질거리지만 적당히 유능한 7년차 형사다. 인생 리셋의 기쁨을 만끽하지만, 함께 과거로 돌아간 사람들에게 미스터리한 사건이 벌어지자 진실을 추적한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여우각시별’에서 양서군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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