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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워너원 조작 논란에… 하성운 “걱정하지 마세요, 뭐든”

기사승인 2019.12.06  15: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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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워너원 멤버 한 명 조작시켜 데뷔... 데뷔조 들었던 연습생은 탈락

▲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자신의 팬카페에서 팬들의 걱정에 응답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보이그룹 워너원 멤버 중 한 명이 조작을 통해 데뷔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하성운이 팬들을 안심시켜 눈길을 끌었다.


6일(오늘) 하성운은 공식 팬카페를 찾아 ‘혹시나’란 제목의 글을 올려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왔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뭐든”이라고 적었다.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자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업무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기소돼 오는 20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

검찰 및 업계에 따르면 제작진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두 연습생의 문자 투표수를 조작했다. 온라인 및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에 나온 A 연습생의 득표수를 조작, 워너원 멤버 한 명을 대신 데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스101 시즌2’서 최종 11위를 차지한 하성운은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과 함께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팀 해체 후에는 솔로앨범을 발매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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