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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김승대, 홍콩전 늑골 미세 골절 및 폐 타박상으로 대표팀 하차

기사승인 2019.12.12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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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대, 홍콩전서 늑골 미세 골절 및 폐 타박상... 6주 소요

▲ 홍콩전서 늑골 미세 골절 및 폐 타박상 부상을 당한 김승대 / 사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지난 홍콩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1차전서 선발로 출전한 김승대가 부상으로 대표팀서 하차한다.


12일 대한축구협회는 “김승대가 늑골 미세 골절 및 폐 타박상으로 6주간 안정가료를 요함에 따라 오늘 오후 소속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대회 규정에 따라 첫 경기 6시간 전까지만 부상선수 교체가 가능해 대체선수 발탁은 없다”고 밝혔다.

11일 홍콩전서 원톱으로 선발 출격한 김승대는 전반 36분께 홍콩 골키퍼 얍 훙 파이와 충돌해 부상을 당했다. 이후 김승대는 전반 41분 이정협과 교체됐다.

‘라인 브레이커’라는 별명답게 뒷공간 침투에 능한 김승대는 지난 7월 포항을 떠나 전북의 유니폼을 입었다. 2019 시즌 K리그 31경기에 출전해 4골 8도움을 올린 김승대는 손흥민, 황의조 등 해외파 간판 공격수가 빠진 상황서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기회를 놓치게 됐다.

한편, 황인범과 나상호의 골로 홍콩을 2-0으로 제압한 벤투호는 오는 15일(일) 중국과 동아시안컵 2차전을 치른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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