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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김민규 “이야기가 가진 힘, ‘간택’의 가장 큰 장점”

기사승인 2019.12.12  17: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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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 매력 넘치고 안쓰러운 캐릭터”

▲ 배우 김민규가 '간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 TV CHOSU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민규가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간택(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 제작발표회가 진행 돼 김정민 감독과 배우 진세연, 김민규, 도상우, 이열음, 이시언이 참석했다.

‘간택’은 정통 왕조 이씨(李氏)가 아닌 자들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조선 최고의 자리, ‘왕비’의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 ‘간택’에 나선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펼쳐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공주의 남자’, ‘조선총잡이’,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을 제작한 김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머리에 총을 맞고 살아난 뒤 기묘한 예지몽을 꾸게 된 조선의 왕 이경 역을 맡은 김민규는 “이경은 ‘세젤매력남(세상에서 제일 매력 있는 남자)’이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매력이 넘치고 안쓰러운 캐릭터”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간택’이 시청자 분들에게 간택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드라마는 이야기가 가진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간택’은 이야기가 좀 강하다. 스토리가 전개됨에 있어 매번 그렇다”며 “이게 저희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그런 부분들이 매료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열심히 에너지 있게 촬영하고 있으니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언 역시 “‘간택’에는 민규 씨, 세연 씨가 나오기 때문에 간택 받을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다. 많이들 봐주시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간택’은 오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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