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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내년 1월 첫 단독 콘서트 ‘FUTURE AND PAST’ 개최

기사승인 2019.12.12  17: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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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 골든차일드가 내년 1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Golden Child(이하 골든차일드)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2일(오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골든차일드가 내년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FUTURE AND PAST(퓨처 앤 패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FUTURE AND PAST’는 골든차일드가 데뷔 후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로, 골든차일드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팬클럽은 오는 18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일반예매는 20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2020년 가요계를 금빛으로 물들일 골든차일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것”이라며 “데뷔 후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팬들과 멤버들, 모두가 염원해온 단독 콘서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지난달 첫 번째 정규앨범 ‘Re-boot(리부트)’로 컴백해 타이틀곡 ‘WANNABE(워너비)’로 활동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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