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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박정은, 심유리와 격돌... "2년 연속 연말 메인이벤트 영광"

기사승인 2019.12.14  14: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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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연말 대회 메인이벤트 장식

▲ 로드FC 연말 대회 메인이벤트서 심유리와 맞붙는 박정은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년 연속으로 로드FC 연말 대회 메인이벤트를 장식하게 된 박정은(23, 팀 스트롱울프)이 각오를 전했다.


박정은은 14일(오늘)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서 펼쳐지는 '굽네몰 로드FC 057 더블엑스(XX)' 메인이벤트서 심유리(25, 팀 지니어스)와 맞붙는다.

지난해 박정은은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2, 팀매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톰급 세계 최강 함서희를 상대로 판정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지만, 기대 이상의 선전으로 격투기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박정은은 "원래는 지난 6월에 심유리 선수와 대결할 예정이었는데, 심유리 선수의 부상으로 경기가 무산됐다"며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계체량도 통과했다. 이번 경기를 위해 정말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 계체량서 심유리(오른쪽)와 신경전을 벌이는 박정은(왼쪽)의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연말 대회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는 박정은은 "운이 좋게 올해도 연말 대회 메인으로 서게 됐다. 지난해에는 아쉽게 패했지만 올해는 더 좋은 모습으로 올라서고 싶다. 경기에서 누구는 패하고, 누구는 이긴다. 이왕이면 나에게 승리의 행복이 왔으면 한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로드FC는 더블엑스 개최 후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로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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