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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측 “내년 초 발매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 애정 어린 질책 감사”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2.16  17: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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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팬클럽, YG 사옥 앞에서 시위 트럭 운행

▲ 블랙핑크의 활발한 활동을 요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YG엔터테인먼트가 그제서야 피드백을 내놨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BLACKPINK(이하 블랙핑크)의 활발한 활동을 요구하는 팬클럽 BLINK(이하 블링크)의 목소리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응답했다.


16일(오늘) YG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YG는 블랙핑크를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 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블랙핑크는 올 한 해 4대륙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이어간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재 일본 돔 투어 중임에도 여러 신곡 녹음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2020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블랙핑크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YG는 “팬분들의 애정 어린 질책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다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앞서 블링크는 YG 사옥 앞에서 시위 트럭을 운행해 눈길을 끌었다. 트럭 전광판에는 블랙핑크의 1년에 두 번 이상의 컴백, 약속된 솔로 프로젝트 이행, 활발한 방송 및 예능 활동, 연말 시상식 참석 등의 요구 사항이 담겨 있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4월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로 활동했다.

▲ 블랙핑크 측이 2020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YG는 블랙핑크를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 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핑크는 올 한 해 4대륙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이어간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재 일본 돔 투어 중임에도 여러 신곡 녹음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블랙핑크에게 따뜻한 응원 말씀 부탁드립니다. YG 임직원들은 팬분들의 애정 어린 질책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다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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