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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측 “내년 봄 프리랜서 PD와 결혼... 양가 상견례 마쳤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2.17  16: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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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반 교제 끝 결혼 결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 이원일 셰프가 내년 봄 결혼한다 / 사진: P&B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이원일 셰프가 내년 봄 새신랑이 된다.


17일(오늘) 이원일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하며 “예비신부는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난 사이로, 1년 반 정도 호감을 갖고 교제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원일 셰프가 현재 프리랜서 PD로 활동하고 있는 예비 신부의 아름답고 현명한 전문 직업인의 모습과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에 반했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가며 결혼을 결심했다”며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2020년 봄 결혼을 목표로 현재 서로 힘을 모아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한식 및 베이커리를 주종목으로 한다. 그간 ‘냉장고를 부탁해’, ‘맛있는 녀석들’, ‘윤식당’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이원일 셰프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입장 전달 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약 1년 반 정도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습니다. 이원일 셰프는 현재 프리랜서 PD로 활동하고 있는 예비 신부님의 아름답고 현명한 전문 직업인의 모습과 가족과 주변인에게 보이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에 반했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가며 결혼을 결심하셨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2020년 봄 결혼을 목표로 현재 서로 힘을 모아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웨딩 촬영은 내년 1월 중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원일 셰프는 결혼을 앞두고 당사에 “예비 신부님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슬기롭게 살겠다.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달하셨습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과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앞날을 위해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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